도서 소개
최근 계속되는 경기 불황과 청년 실업 대규모 베이비부머(Baby boomer)의 퇴직으로 인하여 창업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대부분의 소규모 창업자들은 자신의 기술(Skill)이나 노하우(Knowhow)가 전무한 상태인지라 비교적 리스크(Risk)가 적은 가맹점 창업을 선호하고, 창업이 쉬운 프랜차이즈 형태로 도전한다.
자신이 많은 자금이 있다면 유동 인구가 많은 특A급 상권에 대규모의 시설을 하고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를 가지고 창업을 한다면 승산이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상권이 약한 곳에 시작한 프랜차이즈는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없는 한 결국 쓰라린 폐업의 길로 돌아서게 된다.
그러나 자신이 기술을 개발하거나 발명을 하여 갑의 위치인 프랜차이저가 된다면 상황은 달라진다는 것이며 자신만의 지식 재산권을 갖고 사업을 전개하므로 블루오션(Blue Ocean)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발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다. 발명은 인류역사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하늘 아래 창조나 진화를 제외하고는 인간의 산물인 발명과 관련되지 않는 것은 찾아볼 수 없다. 발명의 핵심인 특허제도는 유형의 재산권 못지않게 무형의 재산권이 중요해지면서 특허권 등을 비롯한 지식 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에 대한 관심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나날이 고조되고 있다.
본 저서는 누구나 자신의 발상을 구체화하여 기록하면 쉽게 특허를 출원하여 발명가의 반열에 오를 수 있게 하였으며 그간 저자가 다년간 발명 활동을 통하여 1,000여 건(해외특허 포함)이상의 특허를 직접 출원 하면서 느낀 여러 가지의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발명을 통하여 자신이 취득한 특허를 스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취업을 비롯하여 창업과 경영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기 쉽고 실시할 수 있도록 수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