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움직이는 원리들
저자는 대학교에 입학하여 처음 공학책을 접했을 때, 어렵고 딱딱한 교재들로 인해 많은 학우들이 학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저는 훌륭한 교수님들과 열정적인 학우들 덕분에 공학의 기초를 재미있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이 내용을 좀 더 쉽게 전달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항상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그 고민은 계속되었습니다. 실무 현장에서는 복잡한 수식보다 문제를 바라보는 눈, 원리를 이해하는 사고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공학을 ‘전문가들만 다루는 어려운 학문’으로 생각하며 쉽게 다가가지 못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공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 공학적 배경이 없는 사람도 ‘아, 공학이 이렇게 우리 삶과 가깝구나’ 하고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교재 속의 공식과 이론을 단순히 나열하는 대신,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일상과 연결해 설명하려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 여러분은 단위라는 언어가 어떻게 세상을 설명하고 표현하는지, 힘과 같은 물리량이 어떻게 세상을 움직이는지 알게 되고, 그리고 그것이 곧 공학의 기초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전기회로 실험
이 책은 회로이론에서 학습한 내용 중 중요한 부분을 실험을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실험서이다. 따라서 위에 언급한 실험이라는 과정을 최대한 충실하게, 스스로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하였다. 매 주 수행되는 실험의 목적과 사용 소자나 장비를 소개하고, 각 실험의 의미와 이론적인 배경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예비 보고서에서는 각 실험의 이론과 응용 관련 문제를 풀어보도록 하였다. 또한, 실험에 앞서 이상적인 결과를 미리 계산하도록 구성하였다. 이는 실제 측정 결과의 타당성을 판단하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실험 절차를 상세히 제시하고, 결과를 정리하고 고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상 이 책의 출판 의도는 곧 사용법이기도 하다. 학생들은 처음부터 내용을 상세히 읽고, 제공되는 예비 보고서를 미리 작성하여, 실험에 임하는 시점에는 실험에 대하여 명확하게 이해하고 어떤 결과가 얻어질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 바란다. 또한 실험 후에는 그 결과에 대한 엄밀한 평가도 충실하게 수행하기 바란다. 아울러 각종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반드시 준수하기를 간절히 당부한다.
제31판 최신식품위생관계법규 (영양사, 위생사 국가시험 대비)
이 책은 대학 또는 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 식품조리학, 식품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교재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도록 많은 교수들이 다년간의 강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꼭 필요한 내용만 엄선하여 공부하기 쉽게 편찬하였다.
공학도를 위한 따라하는 어드벤처 디자인
이 책은 디자인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새로운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싶은 전문가까지 모두를 위한 특별한 가이드입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함께 따라하며 실제로 디자인을 만들어가는 실용적인 워크북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마다 흥미로운 예제와 실습이 준비되어 있어, 한 걸음 한 걸음 창의적인 사고와 실력을 쌓아가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 무엇을 하는거지?
이제 AI는 단순히 정보를 분석하고 결과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스스로 움직이고, 주변을 인식하고, 상황을 판단하며 실제로 행동하는 존재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AI가 현실 세계와 연결되어 움직이는 흐름을 우리는 '피지컬 AI'라고 부릅니다. 피지컬 AI는 단순히 로봇에 AI를 집어넣은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디지털의 지능과 물리적 세계가 서로 맞닿아 새로운 방식으로 작동하는 흐름 전체를 가리킵니다. 보고, 듣고, 느끼고, 움직이는 능력이 AI와 결합되면서, 기계는 점점 더 인간의 감각과 판단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피지컬 AI가 이전의 AI와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입니다. 피지컬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기술적인 설명보다는 흐름과 개념에 집중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이 기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해보다 감각이 먼저여도 좋습니다. 큰 흐름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세부적인 내용은 자연히 그 뒤를 따라옵니다.
LA 현대건축 가이드북
이번에 선보이는 ‘LA 현대건축 가이드북’은, 3년 전 출간한 ‘NYC(뉴욕시티) 현대건축 가이드북’에 이어 두 번째로 펴내는 미국 대도시 현대건축 시리즈입니다. 뉴욕이 압축된 공간 속 실험적 디자인과 강렬한 스카이라인을 보여주었다면, LA는 넓고 다채로운 도시 공간 속에서 또 다른 건축의 얼굴을 보여줍니다. 이 책에는 수년간 답사하며 엄선한 94점의 현대건축 작품이 지역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변화무쌍한 LA의 도시 풍경 속에서 건축이 어떻게 정체성을 형성하고 우리의 삶과 연결되는지를 독자와 함께 나누고자 했습니다.
2026 제31판 영양사 시험문제집(1, 2, 3, 4권 세트)
영양사가 되고자 하는 자는 2017년도 제40회 시험부터는 입학 시기에 따라 나뉘어(자세한 사항은 영양사 국가시험 안내 참조) 응시자격이 다르며, 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영양사 시험과목은 기존 9개 과목에서 4개 분야(영양학 및 생화학, 영양교육·식사요법 및 생리학, 식품학 및 조리원리, 급식관리·식품위생 및 식품·영양 관계법규)로 나뉘며, 영양 관련 기본과목을 충실히 이수하되 면허시험에는 직무형 문제로 출제될 예정이다. 이 책은 영양사 시험을 위한 문제집으로 특히 다년간 강의를 한 담당 교수님들이 심혈을 기울여 각 과목의 핵심 내용만을 정리하였으며, 분야별로 책을 4권으로 분권하여 학생들이 편리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하였다.
2026 제27판 영양사 요점정리(1, 2, 3, 4권 세트)
영양사가 되고자 하는 자는 2017년도 제40회 시험부터는 입학 시기에 따라 나뉘어(자세한 사항은 영양사 국가시험 안내 참조) 응시자격이 다르며, 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영양사 시험과목은 기존 9개 과목에서 4개 분야(영양학 및 생화학, 영양교육·식사요법 및 생리학, 식품학 및 조리원리, 급식관리·식품위생 및 식품·영양 관계법규)로 나뉘며, 영양 관련 기본과목을 충실히 이수하되 면허시험에는 직무형 문제로 출제될 예정이다. 이 책은 영양사 시험을 위한 요점정리 책으로, 수험생들이 문제집만으로 공부할 때 파악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였다. 특히 다년간 강의를 한 담당 교수님들이 심혈을 기울여 각 과목의 핵심 내용만을 정리하였으며, 분야별로 책을 4권으로 분권하여 학생들이 편리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하였다.
2026년 제13판 문운당 위생사 필기(1, 2권 세트)
이 책은 위생사 면허 국가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국식품영양학회와 영양사시험 문제집으로 이미 적중률, 합격률이 입증된 문운당 출판사에서 준비한 핵심・요약 및 문제풀이집으로, 이번 개정된 제13판에서는 최신 출제기준과 시험 시간표에 따라 필기를 제1권(1교시 : 환경위생학, 위생곤충학, 위생관계법령), 제2권(2교시 : 공중보건학, 식품위생학)으로 분권하고, 위생사 실기(3교시 : 위생실기)를 따로 출간하게 되었다. 위생사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본서가 수험준비를 위한 바람직한 길잡이로 이용되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
2026년 제13판 문운당 위생사 실기
이 책은 위생사 면허 국가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국식품영양학회와 영양사시험 문제집으로 이미 적중률, 합격률이 입증된 문운당 출판사에서 준비한 핵심・요약 및 문제풀이집으로, 이번 개정된 제13판에서는 최신 출제기준과 시험 시간표에 따라 필기를 제1권(1교시 : 환경위생학, 위생곤충학, 위생관계법령), 제2권(2교시 : 공중보건학, 식품위생학)으로 분권하고, 위생사 실기(3교시 : 위생실기)를 따로 출간하게 되었다. 위생사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본서가 수험준비를 위한 바람직한 길잡이로 이용되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