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책은 앙리 시리아니의 투시도로 표현되는 30×30이라는 공간을 ‘우노’라는 그룹이 가르치는 연습과정이다. 이 책은 근대적 공간과 자유로운 평면을 30×30 연습과 기본적 교육방법, 두 개념으로 명확히 밝히고자 하는 의도로 집필되었다.
이 책에서는 반복적인 여러 주제를 소개하고자 연습과정에서 있었던 교육과정을 모음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또한 교육과정의 연습과정을 설정하기 위해 30×30 공간개념을 점진적으로 소개하고, 30×30 스튜디오의 전개를 소개하며, 30×30 연습과정의 요점을 종합하는 어휘를 통해 전반적으로 분석,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