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펴내며 13
Part Ⅰ 왜 지금 피지컬 AI인가
1장 AI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1. 우리가 알고 있던 AI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1-1.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AI의 이미지 23
1-2. 일상 속에서 이미 사용하던 AI 31
1-3. 화면 속에서만 존재하던 AI 36
1-4. 잘하는 것과 한계는 무엇이었을까 41
1-5. 그래서 생긴 새로운 질문 45
2. 그런데 왜 이제는 ‘움직이는 AI’가 필요할까?
2-1. 디지털 AI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 49
2-2. 일상과 산업에서 커진 자동화의 필요 53
2-3. 기술 발전이 가능하게 만든 변화 58
2-4. ‘판단하는 AI’에서 ‘행동하는 AI’로 63
2-4. 결국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 67
3. 피지컬 AI, 한마디로 뭐야?
3-1. 피지컬 AI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면 70
3-2. 기존 AI와 무엇이 다를까? 73
3-3. 어떤 요소로 구성되어 있을까? 76
3-4. 어떤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78
3-5. 핵심만 한 번에 정리하기 81
2장 AI는 어떻게 보고, 생각하고, 행동할까?
1. AI의 눈 : 센서와 카메라 이야기
1-1. AI에게도 눈이 있을까? 86
1-2. 사람의 눈과 AI의 눈은 어떻게 다를까? 88
1-3. 카메라는 무엇을 볼까? 90
1-4. 카메라만으로는 왜 부족할까? 92
1-5. 여러 센서를 함께 쓰는 이유 95
2. AI의 뇌: 데이터를 이해하는 방법
2-1. AI에게도 ‘생각하는 기능’이 있을까? 98
2-2. 패턴을 이해한다는 건 무슨 뜻일까? 101
2-3. 학습과 판단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106
2-4. AI의 뇌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109
3. AI의 몸: 실제로 움직이는 과정
3-1. AI는 어떻게 움직이기 시작할까? 111
3-2. 명령은 어디로 전달될까? 114
3-3. 실제 움직임을 만드는 장치 116
3-4. 움직이면서도 계속 확인하는 이유 119
3-5. ‘보고-판단-행동’이 반복되는 구조 121
Part Ⅱ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피지컬 AI
3장 우리 집에도 이미 들어온 피지컬 AI
1. 로봇청소기는 어떻게 길을 찾을까?
1-1. 로봇청소기는 아무렇게나 움직이는 걸까? 128
1-2. 주변과 방 구조를 어떻게 파악할까? 131
1-3. 어디를 청소했는지 어떻게 알까? 133
1-4. 장애물과 경로는 어떻게 처리할까? 135
1-5. 로봇청소기 속 피지컬 AI 구조 137
2. 집이 스스로 알아서 움직이는 이유
2-1. 집이 스스로 움직인다는 건 무슨 뜻일까? 139
2-2. 집 안의 장치들은 어떻게 연결될까? 141
2-3. 집은 상황을 어떻게 알아차릴까? 143
2-4. 어떤 기준으로 자동 작동할까? 145
2-5. 집 전체가 하나의 AI가 되는 방식 147
3. 나를 알아보고 맞춰주는 기계들
3-1. 기계는 사람을 어떻게 기억할까? 149
3-2. 무엇을 기억하고 구분할까? 152
3-3. 개인화된 반응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154
3-4. 편리함과 함께 생기는 고민 156
3-5. 개인화된 피지컬 AI의 의미 158
4장 공장에서 AI는 어떻게 일할까?
1. 사람 대신 일하는 기계의 역할
1-1. 기계가 더 잘하는 일은 무엇일까? 165
1-2. 사람이 더 잘하는 일은 무엇일까? 168
1-3. 왜 기계가 필요한 걸까? 171
1-4. 사람과 기계는 어떻게 나눠 일할까? 174
1-5. 역할 분담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 176
2. 불량을 찾아내는 AI의 눈
2-1. 사람의 눈으로 검사하는 한계 179
2-2. AI는 제품을 어떻게 볼까? 182
2-3.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까? 185
2-4. 속도와 정확도는 얼마나 다를까? 188
2-5. 품질관리에서 AI의 역할 190
3. 고장 나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 이유
3-1. 기계는 왜 갑자기 멈추는 것처럼 보일까? 193
3-2. 기존 관리 방식의 한계 195
3-3. AI는 무엇을 보고 이상을 찾을까? 198
3-4. 고장은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 201
3-5. 예방 중심 관리가 만드는 변화 203
4. 사람과 함께 일하는 로봇 이야기
4-1. 협동로봇은 무엇이 다를까? 206
4-2. 같은 공간에서 어떻게 안전할까? 209
4-3. 어떤 일을 함께 할까? 212
4-4. 역할은 어떻게 나뉠까? 215
4-5. 함께 일하는 공장의 미래 217
5장 도시와 사회를 바꾸는 피지컬 AI
1. 길거리에서 만나는 AI
1-1. 길거리에서 만나는 AI에는 무엇이 있을까? 223
1-2. 이 기계들은 어떻게 움직일까? 226
1-3. 길은 어떻게 찾을까? 229
1-4. 사람과 함께 있어도 괜찮을까? 232
1-5. 도시 속 피지컬 AI의 의미 234
2. 위험을 먼저 알아채는 기술
2-1. 위험은 왜 미리 알기 어려울까? 236
2-2. AI는 무엇을 보고 위험을 감지할까? 239
2-3.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는 이유 241
2-4. 어떤 상황에서 도움을 줄까? 243
2-5. 사고 후 대응에서 사고 전 예방으로 245
3.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일하는 AI
3-1. 보이지 않는 AI는 어디에 있을까? 247
3-2.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249
3-3. 왜 눈에 잘 띄지 않을까? 252
3-4. 일상을 떠받치는 시스템으로서의 AI 255
6장 자동차도 스스로 생각한다
1. 자율주행차는 어떻게 길을 볼까?
1-1. 자율주행차의 눈은 무엇일까? 261
1-2.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는 어떻게 다를까? 263
1-3. 왜 여러 센서를 함께 쓸까? 266
1-4. 주변 상황은 어떻게 이해할까? 268
1-5. 자율주행차가 세상을 보는 방식 270
2. 사고를 피하는 AI의 판단
2-1. 사람의 판단과 AI의 판단은 어떻게 다를까? 272
2-2. AI는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할까? 275
2-3. 여러 상황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을까? 277
2-4. 반응 속도는 얼마나 빠를까? 279
2-5. 완벽하지 않기에 더 중요한 것 281
3. 물건을 나르는 로봇과 드론
3-1. 왜 물류 자동화가 필요할까? 283
3-2. 로봇은 어떻게 이동할까? 285
3-3. 드론은 어떻게 날아갈까? 287
3-4. 어디에서 쓰이고 있을까? 289
3-5. 물류를 바꾸는 피지컬 AI 292
4. 앞으로 바뀔 이동의 모습
4-1. 이동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294
4-2. 자율주행은 어디까지 갈까? 296
4-3. 물류는 어떻게 달라질까? 298
4-4. 사람의 역할은 어떻게 변할까? 300
4-5. 이동이 서비스가 되는 시대 302
Part Ⅲ 우리는 어떻게 배우고 활용할까
7장 학교에서도 배우는 피지컬 AI
1. 손으로 만들며 배우는 AI
1-1. 왜 직접 만드는 방식이 중요할까?. 309
1-2. 무엇을 만들어볼 수 있을까? 311
1-3. 만들면서 무엇을 배우게 될까? 313
1-4. 코딩만으로는 왜 부족할까? 315
1-5. 피지컬 AI를 배우는 가장 쉬운 길 318
2. 직접 해보면 왜 더 잘 이해할까?
2-1. 사람은 어떻게 배우기 시작할까? 320
2-2. 머리로 아는 것과 몸으로 아는 것의 차이 322
2-3. 실수와 시행착오가 중요한 이유 324
2-4. 몰입이 이해를 바꾸는 방식 326
2-5. 경험 중심 학습이 남기는 것 328
3. 미래 교육은 어떻게 바뀔까?
3-1. 지식 전달 중심 교육의 한계 330
3-2. 경험 중심 학습이 중요해지는 이유 332
3-3. AI 교육은 어떻게 달라질까? 334
3-4. 학생과 교사의 역할 변화 336
3-5. 미래 교육의 방향 338
8장 피지컬 AI는 어떻게 쓰일까?
1. 반복 작업을 맡는 피지컬 AI
1-1. 어떤 작업이 자동화되기 쉬울까? 334
1-2. 사람은 왜 반복 작업에 약할까? 346
1-3. 피지컬 AI는 어떻게 일을 맡을까? 348
1-4. 자동화가 바꾸는 업무 구조? 350
2. 시설을 스스로 관리하는 시스템
2-1. 시설 관리는 왜 중요할까? 352
2-2. 기존 관리 방식의 한계 354
2-3. AI는 시설을 어떻게 관리할까? 356
2-4. 사람의 역할은 어떻게 바뀔까? 358
2-5. 스스로 운영되는 공간의 의미 360
3. 센서 데이터를 보고 운영을 바꾸는 시대
3-1. 우리는 지금까지 어떻게 결정해왔을까? 362
3-2. 데이터는 무엇을 보여줄까? 364
3-3. AI는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할까? 366
3-4. 사람의 판단은 왜 여전히 중요할까? 368
Part Ⅳ 이제 직접 해볼 차례다
9장 피지컬 AI,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
1. 어렵지 않게 시작하는 방법
1-1.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375
1-2.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가 있을까? 377
1-3. 작은 문제를 찾는 법 379
1-4. 꼭 전문가여야 할까? 381
1-5. 시작의 핵심은 무엇일까? 383
2. 꼭 필요한 장비와 준비
2-1.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 385
2-2. 최소한의 장비는 무엇일까? 388
2-3. 카메라와 센서는 왜 중요할까? 391
2-4. 비싼 장비가 꼭 필요할까? 394
2-5. 장비보다 먼저 필요한 생각 397
3. 작은 성공부터 만드는 전략
3-1. 왜 작은 성공이 중요할까? 400
3-2. 첫 문제는 어떻게 고를까? 402
3-3. 목표는 얼마나 작아야 할까? 404
3-4. 실패를 어떻게 활용할까? 406
3-5. 반복이 결국 실력을 만든다 408
10장 앞으로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게 될까?
1.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시대
1-1. AI는 사람을 대신하게 될까? 414
1-2. 왜 협업의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416
1-3. 사람과 AI는 어떤 역할을 나눌까? 418
1-4. 함께 일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420
1-5. 우리가 다시 생각해야 할 것 422
2.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
2-1.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을까? 424
2-2. 무엇을 먼저 이해해야 할까? 426
2-3. 꼭 깊은 기술 지식이 필요할까? 428
2-4. 지금부터 무엇을 해볼 수 있을까? 431
2-5. 준비란 결국 무엇일까? 433
3. 피지컬 AI의 미래 이야기
3-1. 피지컬 AI는 어디까지 확장될까? 435
3-2.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438
3-3. 인간과 기술의 관계는 어떻게 변할까? 441
3-4. 새로운 기회는 어디에 생길까? 444
3-5.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447
맺음말 450
저자소개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