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알고 준비하면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게 과거가 된다.
지금 같은 풍요로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보릿고개 라는 말로 회자 되던 어려웠던 시기를 단지 과거 속의 한 단면으로 치부한다.
선대는 어떻게 살았으며 후대에 무엇을 남기었는가를 깊이 공감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첫/번/째/이/야/기
추억은 밀물처럼
나루터가 된 포구浦口/11
바닷가 사람들/13
변하는 세상/14
골목길의 용사들/16
해반천(하반내)의 소 씨름/18
정혜사지淨惠寺址/20
아! 칠천량漆川梁/21
가을을 노래함/22
강江으로 간 아이들/23
친구 간에 사돈査頓/25
두/번/째/이/야/기
가난했던 시절의 이야기
옛날 옛적 섬마을 소년/28
식모食母/30
머슴살이/32
이발관理髮館/34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인데/36
지게꾼/38
40/가난
42/여공(女子 工員)
44/빨래터 아낙네들
46/피할 일이 따로 있지
48/초년병初年兵
52/길
54/비 오는 날
56/군불
57/폐가廢家
58/장독대
세/번/째/이/야/기
바쁜 일상에도 마음의 여유를
61/봄을 기다림
62/꽃샘추위
63/차(茶) 한잔의 즐거움
64/대화對話
65/낭만浪漫
66/보이지 않던 아름다운 강산江山이
67/오지奧地
69/옹달샘의 여행
71/장마철에 뚫린 밤하늘
72/철새 도라지
네∙번∙째∙이∙야∙기
세상 사는 이야기
내리사랑/75
적조積阻/76
새해 첫날 새벽에/77
봉축奉祝/78
가요歌謠 트롯trot/79
세월아!/80
여생餘生/81
승부욕勝負慾/82
고집불통固執不通/83
심상찮은 무더위/84
거짓의 삶/85
여자 씨름/86
전지剪枝 전정剪定/87
개미(蟻)들의 공격/88
어느 환자의 일과日課/89
지켜주지 못한 죄罪/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