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전기설비설계
이 책은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높아져가는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건축전기설비 건설기술자를 양성하고 건설현장에서 종사하는 전기기술자들의 기술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그리고 건설기술자의 최고봉인 기술사(건축전기설비 기술사) 시험을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현장경험은 물론 대학 강의경험을 기반으로 하여 심혈을 기울여 집필하였다. 이 책의 특징은 1.전기공학을 기초로 한 건축전기설비의 기본서라 할 수 있도록 기본을 정확하고 알기 쉽게 기술하였고 2.전기설비의 설계 흐름도(Flow Chart)를 이용하여 전기공학도나, 전기기술자의 이해가 쉽도록 하였으며 3. 각 전기설비마다 상세하고 체계 있게 서술하였다.
데이터 모델링 실무사례
이 책은 단순히 학부 또는 대학원 학생들의 학문적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저서이기보다는 실무에서 데이터베이스를 다루는 데이터베이스 관련 업무 종사자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필수적인 내용들을 정리한 저서로서, 본 저서에서 제시하는 설계 방법에 맞추어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한다면 품질이 좋은 데이터 모델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구성했다. ∙ 데이터베이스 개요 ∙ 데이터 모델링 ∙ 논리 데이터 모델링 ∙ 물리 데이터 모델링 ∙ 데이터 모델링 실무 사례 데이터베이스 개요 부분에서는 데이터베이스의 일반적인 내용을 데이터 모델링 관점에서 소개했으며, 논리데이터 모델링 부분에서는 데이터 모델링 요소와 사용자 데이터를 도출하는 방법 및 도출 정보를 정확한 표기법에 맞추어 설계하는 기법을 소개했다. 그리고 물리 데이터 모델링 부분에서는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높이기 위한 설계방법 및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소개했다. 끝으로 데이터 모델링 실무 사례 부분에서는 실제로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 모델 구조를 예제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구조역학의 원리
본 교재의 구성은 총 8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제1장에서는 구조해석에 대한 이론 및 방법을 배우기 전에 알아야 할 구조형식, 하중, 그리고 구조공학의 역사에 대해 다루었고, 제2장은 정역학에서 배웠던 기초 지식과 반력을 계산하는 과정을 설명하였다. 제3장에서는 평면 및 입체 트러스의 해석과정을, 제4장에서는 아치와 케이블 구조의 해석 과정을 다루었다. 입체 트러스는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운 점이 있으나 잘 숙지하면 독자들은 입체적인 구조거동을 잘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제5장은 들보와 프레임 구조의 내적인 양, 즉 단면력을 산정하는 과정을 다루었다. 또한 축력도, 전단력도, 휨모멘트도를 작도하는 과정과 이를 응용하는 방법도 포함되었다. 제6장에서는 실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영향선의 작도과정을 다루었다. 또한 군집하중 또는 이동하중들이 구조물에 작용하였을 때 영향선을 이용하여 최대 단면력의 크기와 위치를 구하는 과정도 함께 다루었다. 제7장에서 8장은 처짐을 계산하는 내용을 수록하였다. 처짐을 계산하는 능력은 구조물을 해석하는 능력 중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따라서 2개의 장으로 나누어 그 원리를 소개하려고 하였다. 먼저, 제7장에서는 고급 수학 이론을 사용하기 보다는 간단한 기하학의 원리를 통해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였고, 제8장에서는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수학의 냄새를 맛볼 수 있는 에너지 방법을 소개하였다. 이 2개의 장은 독자가 다소 어려워 할 수 있는 내용이나 반드시 잘 숙지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비록 구조물이 실무에서는 매우 복잡하고 거대하여 교재에서 배우는 해석방법이 다소 초라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으나 독자는 소홀함이 없이 숙지해야 할 것이다. 본 교재에서 다루어진 내용들의 일부는 학생들이 1학년 또는 2학년에 배웠던 정역학과 재료역학에서 학습하였던 내용으로 중복이 될 수도 있다. 전체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본 교재에 수록된 내용들을 학습함으로써 대부분의 학생들은 보다 더 진보된 해석능력과 구조물의 거동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직관능력의 향상을 가져올 것이다.
느림의 건축을 위하여
이 책은 로랑 보두앵이 건축설계 실무와 교육의 두 근원을 풍요롭게 하기를 원하는 일련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능숙한 손, 데생의 의미와 중요성, 건축에서의 비례, 깊이감, 자연광 같은 기본적인 관념들에 말을 걸면서, 공간의 진정한 안무(按舞)법을 이루면서 끊임없는 전이를 통해 만들어진 미시지리학을 조금씩 그려나가는 느림의 건축이라는 개념을 전개시켜 나간다.
공학도를 위한 기계진동학
이 책은 1장 주기운동, 2장 에너지법, 3장 강제진동까지는 기계진동학의 기본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감쇠 진동에 대하여 다루었으며, 4장 감쇠 자유진동과 5장 감쇠 강제진동은 주로 감쇠진동 현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6장 다자유도계의 진동현상, 7장 다자유도계에 있어서의 고유진동수의 해법 및 8장 연속계에 수록한 진동현상은 대학원과정에서 중점적으로 다루어도 손색이 없도록 내실을 기하였다. 그리고 대학학부생들에게 한학기의 강의용으로 적당한 분량을 만들려고 노력하였으며, 대학원과정의 입문서로써도 적절하도록 구성하였다.
플로리스틱조형
이 책은 독일국립꽃예술학교와 일본 플라워디자인전문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조연용 교수의 작품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버려진 종이를 이용해 자연과 종이라는 소재와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도전 속에서 즐거움을 느낀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독일국립꽃예술학교 바이헨슈페탄에서 50여 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된 플로리스틱 이론으로 정립된 자연의 법칙인 Grammatik der Gestaltung를 바탕으로 자연과 소재와의 만남이 아니라 Akzent(강조)와 Bewegung(움직임)의 만남을 중요시하면서 각각의 식물 특징과 개성을 이해하고 서로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친환경 도시건축
21세기는 환경의 세기라고 하듯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함에 있어 생활환경에서부터 지구환경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친환경은 자원ㆍ에너지나 폐기물의 문제뿐만 아니라 환경과 주거ㆍ도시건축을 포함하여 종합적인 질에의 문제로 이어진다. 친환경을 통하여 자연을 보호하고 자연을 실생활에 활용하며 자연환경 중에 함께 살아가기를 원한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양한 인간과 사회와 자연이 한정된 지구환경 안에서 친화하도록 개인의 주거에서부터 건축, 도시, 또한 지역 전체에 걸친 생활환경의 바람직한 모습을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설계하는 창조적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지속가능한 친환경을 통하여 도시ㆍ조경ㆍ건축물의 보전과 관리, 기준, 방법, 에너지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 적용을 실현하는 융합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옥상조경정책연구
세계 여러 도시들은 도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도시생태계의 변화나 도시열섬과 같은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특히 도시 내에 녹지도입에 관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발 빠른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옥상조경이다. 이에 옥상조경실무에 종사하는 전문가나 정책 결정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옥상조경정책’에 관한 내용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이 조경, 건축, 도시, 환경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지침서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도시계획 및 환경정책실무자들에게도 유용한 지침서가 되기를 바란다.
건축디자인과 인간행태
★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 환경행태학과 건축은 두 가지 큰 신념적 향방을 공유한다. 하나는 인간(human)이고, 또 하나는 환경(environment)이다. 삶이 환경에 의존하므로 인간을 말할 때 환경을 제칠 수 없고 환경을 말할 때 인간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인간환경, 즉 건축환경 안에서 인간의 행동과 감정을 연구하고 이것을 건축디자인에 적용하여 인간과 환경의 온화한 공생을 위한 길로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은 환경행태연구와 도시건축디자인의 상호 관계를 폭넓게 다룬 국내최초의 전문서적으로, 심리학과 같은 특정 학제 안에서 다소 학술적 논술에 치우친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게 최초 의도에서부터 도시건축 디자인 실무로 방향을 잡아 구성되었다. 이 점에 있어서 인간환경의 창조에 관심을 둔 디자이너, 대학구성원, 학생들에게 유용한 내용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위스콘신대학의 Weisman교수, 오사카대학의 Funahashi교수, 동경대학의 Nishide교수 등 국내외 여러 학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책으로 인간경험의 연구 그리고 인간중심의 실무를 향한 모두의 관심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계설계 I - 동력원을 중심으로 -
국내 대학에서도 오래 전부터 농업기계설계 과목이 개설되어 많은 학생들이 수강하였으나 적절한 교재가 없어 어려움이 많았다. 이러한 때에 한국농업기계학회에서 기술 서적 발간 사업의 일환으로 농업기계설계 교재의 발간을 지원하여 이 교재를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4년제 대학의 학사 과정에서 재료역학, 기계 요소 설계, 농업기계학 등의 기초과목을 수강한 상급 학년 또는 대학원 과정에서 농업기계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또한 교재의 내용은 대부분 저자가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한 농업기계설계 과목의 강의자료를 기본으로 하여, 주로 트랙터와 같은 동력원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