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및 물질전달
열 및 물질전달 현상의 학문적 및 산업적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재료공학 관련분야에서는 열 및 물질전달 현상에 관한 교육이나 연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저자는 지난 20여 년 간 이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담당해 오면서 교재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고 10여 년의 준비과정을 거쳐서 이 교재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교재는 기존의 교재와는 달리 비교적 수학적 취급이 용이한 열전달, 물질전달 현상을 먼저 공부하고 점차 수학적 취급이 난이한 운동량전달 및 대류전달 현상을 다룸으로써 이동현상에 대한 이해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열동역학
열동역학은 에너지의 효율적인 사용과 다량의 연료를 소비함으로써 발생하는 공해문제를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다루는 학문이다. 따라서 우리나라와 같이 열에너지원인 연료를 전량 외국에서 수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실정에서는 에너지의 효율적인 사용이 매우 중요시되고 있다. 또한 심각한 대기오염으로 인한 공해방지 대책이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상황에서 열동역학 관련 학문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열에너지 진단 실무
에너지 진단은 1차 에너지를 이용하는 모든 산업분야에서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활용하고 있는지를 점검, 측정하여 합리적으로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컨설팅 분야이다. 기업의 비용절감과 함께 국가의 에너지 수요를 경감시키는 기술분야로서 최근에는 국제적 관심사인 기후변화 환경에 대응하는 새로운 분야로 인식되고 있다. 그동안 부분적으로 진단보조 인력을 어느 정도 양성시켜 왔지만 기술교육 교재는 전무한 국내 실정을 감안하여 필자는 전력 및 열진단 전반에 걸쳐 실용적인 기초지식과 활용 가능한 기법을 소개하여 일선 현장과 대학에서 에너지 진단을 처음 공부하려는 사람들의 이해를 돕고자 노력하였다.
열에너지 진단공학
에너지 진단은 1차 에너지를 이용하는 모든 산업분야에서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활용하고 있는지를 점검, 측정하여 합리적으로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컨설팅 분야이다. 기업의 비용절감과 함께 국가의 에너지 수요를 경감시키는 기술분야로서 최근에는 국제적 관심사인 기후변화 환경에 대응하는 새로운 분야로 인식되고 있다. 그동안 부분적으로 진단보조 인력을 어느 정도 양성시켜 왔지만 기술교육 교재는 전무한 국내 실정을 감안하여 필자는 전력 및 열진단 전반에 걸쳐 실용적인 기초지식과 활용 가능한 기법을 소개하여 일선 현장과 대학에서 에너지 진단을 처음 공부하려는 사람들의 이해를 돕고자 노력하였다.
열에너지공학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크게 열에너지 이론, 자연에너지, 열에너지 응용분야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장과 제2장에서는 열에너지공학의 전반적인 개념과 에너지공학에 대한 기초이론을 기술하여 교육, 연구와 실용화시스템 개발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으며, 제3장에서는 화석에너지의 생성원리와 이를 생산하는 기술을 소개하고, 난방에 대한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4장에서는 자연에너지 분야로서 태양에너지, 풍력 및 수력, 지열, 바이오가스 등의 생성과 이론을 기술하였다. 제5장에서는 열에너지 응용분야로 공기조화, 냉동, 건조 및 저장, 그리고 열펌프 이론을 체계화하였다.
열전달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현상들의 대부분은 열전달과 깊이 관련돼 있다. 대기 순환과 바닷물의 흐름은 물론 우리나라 사계절의 변화도 열전달과 깊은 관련이 있다. 1980년대부터 우주개발의 서막이 올랐지만 최첨단 우주탐사 장치와 우주왕복선에 접목된 열전달 지식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주시대는 물론 화성탐사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처럼 열전달은 가까운 우리 주변에서부터 먼 우주에까지 관련되어 있는 학문이다. 이 책은 열전달의 기본 개념과 열전달 원리를 명확히 그리고 쉽게 이해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영암 도갑사 & 도선국사 풍수
월출산 남쪽 기슭에 자리잡은 영암 도갑사(道岬寺)는 신라시대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남도의 유서 깊은 고찰입니다. 15세기에 이르러 왕실의 지원을 받아 대규모 불사를 이루었던 도갑사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거치면서 대부분의 전각들이 소실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광해군 때에 낡고 허물어진 전각을 새로 중수하여 한때는 승려가 730명이나 될 정도로 다시 번성하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역사는 경내에 해탈문(국보)과 마애여래좌상(국보), 석조여래좌상(보물), 문수 보현동자가 올라 탄 사자코끼리상(보물), 오층석탑(보물), 대형석조, 그리고 도선수미비(보물) 등 현존하는 수많은 국가 문화유산이 도갑사의 영광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도갑사가 더욱 빛나는 것은 바로 승려 겸 풍수지리설의 대가인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했고, 그는 바로 도갑사와 바로 인접한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즉, 영암이 고향이십니다. 도선국사는 신라말의 어려운 시대에 민중의 한줄기 빛이었습니다. 불교에서는 도를 깨우치신 대선사이셨고 백성들에게는 희망의 선각자 이셨으며 국가적으로는 국태민안의 사상가 이셨습니다. 도선(827-898)은 신라말기의 선승이었지만, 동시에 우리 풍수의 비조로 꼽히는 가장 큰 이유는 정사에 기록되어 있는 최초의 풍수 인이기 때문입니다. 도선 풍수는 신라 왕실만을 위한 선택적 풍수가 아니라, 대국적이고 대승적인 보편 풍수로 대중을 위한 풍수를 원했습니다. 왕실의 전유물이었던 불교를 대중에게 문을 개방한 분이 원효이었듯이, 풍수를 대중들에게 퍼뜨린 분이 도선이었습니다.도선 하면 비기(秘記), 비기 하면 풍수지리설을 연상할 만큼 도선과 풍수지리설 사이에는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가 맺어졌습니다. 지금도 한국 풍수연구 학자는 모두가 도선 풍수를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서는 도갑사와 도선국사의 행적과 사상을 새롭게 조명하여, 미래 도갑사의 새로운 중흥을 기하고자 3차(2022, 2023, 2024)에 걸친 학술대회 결과를 한데 모은 것입니다. 당시 모두 9명의 관계 전문가 가 참여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학술대회에 값진 옥고를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이러한 학술대회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영어논문작성법 - 이공계 연구자를 위한
이 책은 편저로서 이공계 영어논문작성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초판은 일본원자력학회의 吉田正男씨가 집필한 「영어논문을 쓰다 영문지 투고자를 위해서」를 근간으로 한 것이며, 특히 제 1 장에는 일본물리학회의 「과학기술영어논문의 모든 것」의 내용이 참고되었다. 그리고 개정판 제 1 장의 풍부한 예문 및 제 4 장의 구두 의사소통은 三共出版(주)에서 발간한 多田旭南 외 3인의 「액티브 과학영어」를 많이 인용하였음을 밝힌다. 이번 제 3 판에는 직접적으로 논문에 사용할 수 있는 예문을 추가·보완하였으며, 특히 제 1 장을 재구성하였다. 즉, 일반적인 영어논문의 체제 및 작성요령과 주의사항을 제 1 장의 앞부분에 배치하고, 영어논문 작성시 바로 인용할 수 있는 풍부한 예문을 뒷부분에 배치하여 참고하기 보다 편리하게 재구성하였다. 그리고 책의 포맷을 일신하여 친근감 있게 편성하려고 노력하였다.
예제중심의 AutoCAD 2D 기계설계제도
컴퓨터의 발달로 과거 기계제도라고 하던 말에서 최근에는 기계설계라는 말로 바뀌어 가며 단순히 기계도면을 그린다기 보다도 글로벌화 시대에 CAD를 이용하여 국제규격에 맞게 도면을 설계 제작 해석하여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이유로 CAD 프로그램을 이용한 기계설계의 중요성이 점차 더욱 부각되고 있고 그런 만큼기계 설계도면은 예전보다 더 복잡하고 어렵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좀 더 쉽게 기계설계 제도를 이해시킬 수 있을까 하여 과거의 설계제도와 CAD를 통합한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 책은 가장 기초적인 부분의 CAD를 활용하되 기계설계제도의 입문에 필요한 입문서임과 동시에 기사자격증과 설계실무도면을 대비하는 실무 수험서이기도 하다.
옥상조경정책연구
세계 여러 도시들은 도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도시생태계의 변화나 도시열섬과 같은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특히 도시 내에 녹지도입에 관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발 빠른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옥상조경이다. 이에 옥상조경실무에 종사하는 전문가나 정책 결정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옥상조경정책’에 관한 내용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이 조경, 건축, 도시, 환경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지침서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도시계획 및 환경정책실무자들에게도 유용한 지침서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