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학대계 VII : 자연경관계획 및 관리
오늘날 경관관리는 국토공간의 효율적 관리와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초분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국가적 차원의 개발뿐만 아니라,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이후에 발생 한 지자체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하여 자연 경관의 파괴가 심각한 실정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자연 경관계획 및 관리를 집필하게 된 것은 기존의 학문적 성과를 정리함과 동시에 경관적 특성을 고려 한 효율적 개발계획을 추진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회로망합성과 필터설계
이 책은 전기 · 전자 및 통신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이나 이 분야에 종사하는 기술자들에게 회로망합 성의 이론과 회로망합성을 상징하는 필터설계에 관한 기본지식을 제공할 목적으로 출간하였다. 특히, 회로이론과 전자회로에 관한 기본지식을 가진 대학의 3, 4학년에서 한 학기용의 강의교재가 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유기화학실험
고분자재료(II) - 합성과 응용
고분자재료 I은 Brydson저 Plastics Materials(5thed.1989)와 Stevens저 Polymer Chemistry (1975)를 참고하여 집필하였으며, 고분자재료의 역사, 구조와 성질, 중합반응이론을 포함하여 11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고분자재료 II는 Saunders저 Organic Polymer Chemistry(1988)를 참고로 하여 집필하였으며, 비닐중합체, 폴리아미드, 폴리에스테르 및 고분자 첨가제 등의 합성과 응용을 포함하여 1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고분자재료 I과 II는 4년제 대학과 대학원 고분자 관련학과, 화학공학과, 공업화학과 및 화학과에서 교재나 부교재 또는 참고서적으로 사용하는 데 적합하다. 또한 고분자재료 I과 II는 이공계 출신자로서 고분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쉽게 읽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고분자재료 II는 전문대학의 공업화학과 및 화공과에서 교재나 참고서적으로 사용하는 데 적합한 내용을 포함하였다.
고분자재료(I) - 중합이론과 물성
고분자재료 I은 Brydson저 Plastics Materials(5thed.1989)와 Stevens저 Polymer Chemistry (1975)를 참고하여 집필하였으며, 고분자재료의 역사, 구조와 성질, 중합반응이론을 포함하여 11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고분자재료 II는 Saunders저 Organic Polymer Chemistry(1988)를 참고로 하여 집필하였으며, 비닐중합체, 폴리아미드, 폴리에스테르 및 고분자 첨가제 등의 합성과 응용을 포함하여 1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고분자재료 I과 II는 4년제 대학과 대학원 고분자 관련학과, 화학공학과, 공업화학과 및 화학과에서 교재나 부교재 또는 참고서적으로 사용하는 데 적합하다. 또한 고분자재료 I과 II는 이공계 출신자로서 고분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쉽게 읽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고분자재료 II는 전문대학의 공업화학과 및 화공과에서 교재나 참고서적으로 사용하는 데 적합한 내용을 포함하였다.
기능성 규소고분자 - 대한화학회 고분자시리즈 5
대한화학회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21세기 신소재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고분자화학에 대한 기존의 책들이 너무 전문적인 교재로만 출간되어 이를 전공하지 않은 일반 독자들은 접하기가 어 려웠기 때문에 이를 대학생 및 일반 직장인들이 쉽게 읽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집필한 고분 자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 고분자시리즈는 총 25권으로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차로 5권을 발간하였고 이미 2 차 시리즈 출판을 준비중에 있다. 유기규소고분자는 전자 및 광학재료 등의 첨단 신소재로 각광받고 있는데, 특히 실리콘과 같은 것은 기타 고분자재료에 비하여 석유 의존성이 없기 때문에 부존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의 실정에 적합한 연구분야라고 할 수 있어 유기규소고분자만을 중점적으로 다룬 이 책의 출판은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기초이론에서부터 최근 산업적으로 응용되는 분야까지 폭넓게 다루었기 때문에 유기규소화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집필되었다.
고분자전자재료 - 대한화학회 고분자시리즈 4
대한화학회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21세기 신소재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고분자화학에 대한 기존의 책들이 너무 전문적인 교재로만 출간되어 이를 전공하지 않은 일반 독자들은 접하기가 어 려웠기 때문에 이를 대학생 및 일반 직장인들이 쉽게 읽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집필한 고분자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 고분자시리즈는 총 25권으로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차로 5권을 발간하였고 이미 2차 시리즈 출판을 준비중에 있다. 21세기는 고도 정보화사회의 시대적 요구에 발맞추어 정보통신, 반도체 등을 포함한 전자산업이 핵심축이 되어 이끌어 나갈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고도 정보산업의 핵심기능을 담당하여 왔고, 향후 그 응용가능성에 따라 무한한 성장이 예상되는 전기 · 전자 · 정보용 유기재료를 구조재료와 기능재료로 구분하여, 제품중심으로 원리, 구조 및 이들의 기능을 개괄적으로 서술하였다. 화학재료에 종사하는 사람이 이러한 전자산업분야에 대하여 접근하기가 비교적 어려운 현실에서 유기전자재료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하여 내용을 평이하게 작성하였다.
나노포러스고분자 - 대한화학회 고분자시리즈 3
대한화학회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21세기 신소재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고분자화학에 대한 기존의 책들이 너무 전문적인 교재로만 출간되어 이를 전공하지 않은 일반 독자들은 접하기가 어 려웠기 때문에 이를 대학생 및 일반 직장인들이 쉽게 읽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집필한 고분 자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고분자시리즈는 총 25권으로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차로 5권을 발간하였고, 이미 2 차 시리즈 출판을 준비중에 있다. 나노포러스고분자는 기존의 고기능성 소재를 대체하는 정밀화학사업, 전자정보산업, 환경산업, 생명공학산업과 같은 광범위한 범위에서 신소재산업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나노포러스 구조를 가진 혼성복합재료는 반도체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초저유전물질의 개발 가능성 때문에 세계적으로 활발한 연구개발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책에서는 응용분야는 다르지만 나노포러스 구조를 이용한 혼성복합재료라는 공통점을 가진 기능성 무기분말의 제조기술과 초저유전율 재료의 개발현황에 대해 쉽고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농산식품가공학
우리나라가 근대화됨에 따라 식품가공분야도 다른 분야에 못지 않게 많은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식품가공의 내용을 농산가공이라는 용어 아래, 농산물을 원료로 하여 농가에서 부업으로 쉽게 가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던 무렵, 이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 또는 종사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농산물가공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과 초보적인 가공기술을 담아 농산가공학이란 제목으로 1963년에 출판한 바 있습니다. 그 후 식품가공분야도 많은 발전을 보게 되어 어느 정도 고도의 지식과 기술이 요구되었으나, 그 당시로서는 이러한 요구에 알맞은 서적이 국내에 별로 없어 1971년에 농산식품가공의 초판을 출판하였습니다.
2판 식품가공학
1950년대 이전 우리나라에서는 식품가공을 학교에서 정식 학문으로 교육받지 않고 가정에서 각자가 전수하던가 소규모로 각 개인이 배워 가내공업적으로 가공하여 왔다. 1960년대 들어서 대학에 농산가공 강좌가 처음 생긴 이후에 각 대학 및 농업고등학교에서 식품가공 관계의 학과 가 생김으로써 식품가공을 교육기관에서 가르치는 제도가 확립되었다. 그후에 정부의 농공병진 정책에 힘입어 식품가공분야가 급속한 발전을 하게 되어 이제 대학이나 고등학교에서 식품가공 이 중요한 분야로 떠오르게 되었다. 식품가공분야도 그 내용이 광범위하여 체계적으로 공부하려면 기초화학에서 시작하여 유기화학, 생화학, 식품화학, 미생물학 등 많은 과목을 이수하여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식품가공은 가장 중요한 과목의 하나이다. 식품가공을 공부하는 데 있어 학교와 학과의 성격에 따라 식품과학을 광범위하게 체계적으로 배우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별다른 기초없이 식품가공을 바로 배우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여러 가지 기초과목을 배워 체계적으로 식품가공을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 그렇지 않고 식품가공을 바로 배우는 학생이 공부하는 데에도 적당하게끔 식품가공의 전분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하였다. 이 책이 이 분야를 공부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