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판 영양사 시험문제집(1, 2, 3, 4권 세트)
영양사가 되고자 하는 자는 2017년도 제40회 시험부터는 입학 시기에 따라 나뉘어(자세한 사항은 영양사 국가시험 안내 참조) 응시자격이 다르며, 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영양사 시험과목은 기존 9개 과목에서 4개 분야(영양학 및 생화학, 영양교육·식사요법 및 생리학, 식품학 및 조리원리, 급식관리·식품위생 및 식품·영양 관계법규)로 나뉘며, 영양 관련 기본과목을 충실히 이수하되 면허시험에는 직무형 문제로 출제될 예정이다. 이 책은 영양사 시험을 위한 요점정리 책으로, 수험생들이 문제집만으로 공부할 때 파악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였다. 특히 다년간 강의를 한 담당 교수님들이 심혈을 기울여 각 과목의 핵심 내용만을 정리하였으며, 분야별로 책을 4권으로 분권하여 학생들이 편리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하였다.
세상을 바꾸는 그린에너지
이 책은 그린에너지의 공학적 원리와 이용방법 그리고 향후 개발전망에 관하여 정리한 것이다. 그린에너지는 지구 기후변화의 원인이 되는 온실가스나 공해물질의 배출이 없는 에너지이며 햇빛이나 바람, 물 등 자연의 순환작용을 이용하여 얻을 수 있는 재생에너지가 그 주축이다. 이런 고갈되지 않는 청정에너지는 화석연료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재 경제사회를 머지않은 장래에 크게 바꿀 것으로 본다. 이런 중요성 때문에 요즘 많은 사람들이 그린에너지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개인용 설비를 설치하기도 하고, 전문가로서 직업활동도 한다. 그러나, 그린에너지의 공학적 원리는 그 근원에 따라 매우 달라서 보통 각각 별도의 책에서 전문적인 수준으로 다뤄지고 있으며, 주로 공학계열 대학의 강의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일반대중이 그린에너지의 기술적 원리와 그 이용방법에 대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재 활발히 개발 혹은 보급되고 있는 재생에너지 여섯 개 분야를 이 한 권의 책에서 다루었다. 또한, 그린에너지가 지역적, 시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기존의 에너지 이용체계를 대체하려면 수소의 역할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이 분야를 비교적 상세하게 정리하였다. 마지막 단원은 그린에너지가 탈탄소 미래사회를 지탱할 수 있는 주축이기 때문에 현재 범세계적으로 화두가 된 지속가능한 개발과 그 정책들에 관해서 정리했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가 대학 강의를 위하여 교재로 정리한 학술적 내용을 토대로 하고 있으며, 세계 여러 곳에서 빠르게 개발되고 있는 기술과 활발한 보급정책을 고려하여 시사성 지식과 기술정보를 넓은 범위로 조사하여 추가했다. 따라서, 이 책의 전체 내용과 단원의 구성은 공과대학 3, 4학년 혹은 대학원의 한 학기 강의용으로도 적합하다고 본다. 책을 쓰면서 내내 마음에 걸렸던 점은 그린에너지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기술적 특성, 그리고 부분적으로는 좀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적 원리를 한 권의 기술서적에 쉽게 정리한다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일반인이 자주 접하지 않는 전문용어나 과학적 원리는 필요한 곳에 주해를 달아서 이해를 돕고자 했으며 가능한 한 많은 도표와 그림을 인용, 삽입하였다. 끝으로, 내가 사랑하는 가족, 이 세상 모든 사람 그리고 그 뒤에 오는 사람들이 머지않은 장래에 지금보다 훨씬 더 깨끗하고 풍부한 환경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재앙이 없이 살 수 있기를 바란다, 또, 이 책이 많은 사람에게 에너지 전환시대의 방향과 기술에 관해 기초적 정보를 주고, 그 길에 동참하는 계기를 주는 데 작지만 좋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11판 문운당 위생사 실기
이 책은 위생사 면허 국가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국식품영양학회와 영양사시험 문제집으로 이미 적중률, 합격률이 입증된 문운당 출판사에서 준비한 핵심・요약 및 문제풀이집으로, 이번 개정된 제11판에서는 최신 출제기준과 시험 시간표에 따라 필기를 제1권(1교시 : 환경위생학, 위생곤충학, 위생관계법령), 제2권(2교시 : 공중보건학, 식품위생학)으로 분권하고, 위생사 실기(3교시 : 위생실기)를 따로 출간하게 되었다. 위생사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본서가 수험준비를 위한 바람직한 길잡이로 이용되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
11판 문운당 위생사 필기(1, 2권 세트)
4판 알기쉬운 태양광 발전
본 교재는 태양광 에너지의 실체와 솔라 셀의 동작원리 및 제조방법에 이르기까지를 상세히 알아본 다음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 관하여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의 전체 흐름은 계통연계형 방식이지만, PV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보기를 원하는 아마추어들을 위해, 또는 전화(電化)되지 않은 지역에서 독립형 시스템을 건설하려는 이들을 위해서도 충분한 지면을 할애하였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설명을 피하고 가능한 그림과 도표를 이용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수정판) 조경설계수목도감
조경의 주(主)재료는 나무이다. 나무는 생명이 있는 재료이기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나무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 나무이름을 알기 위해서는 잎, 꽃, 열매, 수피, 수형 등 나무의 특징을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나무를 심기 위해서는 나무의 생태적 특성 및 그 나무가 식재되는 장소의 특성에 적합한 나무를 선정하여 심어야 죽지 않고 오래 살 수 있다. 그동안 나무는 땅에 심는 것이 원칙이었다. 그런데 이제 나무는 땅에만 심는 것이 아니라 건물의 옥상, 지하주차장 위 등 다양한 인공구조물 위에 심어지고 있다. 이것은 나무가 우리생활에서 필수재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방증(傍證)일 것이다.
(제4판) 기초전기 및 전력전자실험
‘기초전기 및 전력전자실험’은 전기․전자․통신 및 제어계측분야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이론적으로 배우는 회로이론과 전력전자를 이해하는데 뒷받침 해줄 수 있는 실험실습 교재이다. 이 교재는 전기공학 및 제어계측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뿐 아니라 비전공자에게도 전기회로, 전자회로 및 전력전자공학의 기초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실험재료들로 구성하도록 노력하였다. 제4판에서는 단원별 실험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QR코드를 만들었다. 이 교재의 특징으로써 실험실습을 하기 전에 실험과제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자세히 설명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실험목적을 인지하도록 하였다. 특히, 실험과정을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험동영상 QR코드를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실험을 따라하면 좋은 실험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전기전자제어
전기전자제어
통계를 위한 SAS의 시작
통계는 무엇 때문에 하는 것인가? 저자도 통계를 배울 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혹자들은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통계가 전혀 다른 방법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통계의 방법은 같고, 분야별로 나누어 생각하는 것은 크나큰 오산이다. 다만 자료 특성과 자료를 통하여 설명하려는 주제에 따라 통계 방법을 달리하는 것이다. 분야에 따라 자료의 특성이 구분되기는 하지만 통계 방법은 동일하다. 통계방법은 크게 나누어 모수(Parametric) 통계와 비모수 통계(non-parametric)로 나눌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통계 방법은 모수 통계에 속한다. 그 이유는 자연 형상에서 볼수 있는 자료는 특별한 경우에는 정규성을 가지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정규분포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실험실 자료와 같이 적은 반복수를 가지는 자료들은 정규성을 가질 것이다라는 가정하에서 분석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반복을 늘려가면 정규분포를 할 것이다는 이론적 검토가 있기 때문이다.
조경계획론
★2024 세종도서 우수학술도서 선정★ 본 서는 조경계획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이론적 개념 및 이와 연계된 계획방법론, 관련 법·제도, 그리고 공간규모의 위계에 따른 계획 유형의 소개와 논의를 통해 조경 계획에 대한 보다 폭넓은 관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서는 총 28명의 조경계획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각자의 학술적·실무적 지식과 경험에 기반한 다양한 관점을 담았으며 이를 통해 조경계획의 기본 개념과 방법, 관련 법·정책과 계획 유형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비록, 여전히 미흡한 부분들에 대한 아쉬움이 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조경계획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앞으로 조경분야의 목표와 역할이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와 사회문화적, 정책적 영역으로 더욱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