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도의 길라잡이 자동차공학 기초
이 책은 자동차공학에 관심을 갖고 있는 고등학생 또는 자동차를 전공하는 대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기본원리와 부품의 역할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집필하였다. 자동차에는 관심이 많으나 부품 및 시스템의 기능과 원리에 접근하기 쉽지 않은 독자를 위해 그림을 많이 활용하고 각 장치의 역할과 원리위주로 설명을 하였다. 내용에 있어서는 자동차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엔진, 동력전달장치, 조향 및 현가장치, 제동장치, 차체 그리고 안전과 환경에 관련된 자동차 첨단기술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또한 최근에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및 전기자동차의 구조와 원리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자동차의 기획에서 생산까지의 일련의 과정에 대해 기술하였다.
공학설계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기계공학은 체계적으로 새로운 제품의 본체를 설계하고, 이 본체에 부속장치 및 제어부 등을 통합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종합하는 창의적인 학문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기계공학은 공학의 기반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공학설계를 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방법론을 사용하여 수행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론을 다룬 교재들이 국내에 그렇게 많지가 않아 저자가 그동안 만들어 왔던 자동화시스템, 병렬기구기계 및 지능형 로봇 분야에서 수행했던 설계 프로젝트 경험 등을 바탕으로 공학설계 방법론을 기술하기로 하였다. 이 책은 공학설계를 연마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산업현장에서 신제품 설계를 위해서 노력하는 설계 엔지니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공학설계를 위한 센서의 이해와 메카트로닉스 시스템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메카트로닉스의 정의, 서보기구, 사이버네틱스, 사이보그, 액추에이터, 전자부품, FET 소자, 포토 트랜지스터, 오퍼 앰프, 용접로봇, 도장로봇, 조립로봇, 반송로봇, 검사로봇, 농업용 로봇, 수산업용 로봇, 광업용 로봇, 건설업용 로봇, 어뮤즈먼트 로봇 등을 다루고 있다. 또한 후반부에서는 시스템공학의 정의, 시스템의 유래, 시스템의 다양성, 시스템의 조건, 시스템의 흐름, 시스템의 구성, 시스템의 방법론, 강구조시스템, 유구조시스템 등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부록에는 메카트로닉스와 시스템 설계 관련 연구사례(자기축수의 설계 등), 관성모멘트, 각종 심벌, SI단위의 환산, 스프링계수의 계산법, 그리스 문자, 그리스의 12신, 관련용어 등을 수록하였다.
과학기술과 로봇 자본주의
미래에 필요한 인공물을 개발하는 것은 유익한 연구라 할 수 있다. 또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남이 아니고, 자신이 창조하는 것이 시대적이고 모두를 편하게 하자는 것이다. 그러면 자신의 인생의 미래도 편해진다는 생각이 든다. 좋고 나쁨의 판단은 자신의 양식에 달렸다는 생각이 건전한 마음일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과 로봇과도 융합한 편의한 기술이 나와 모두가 편히 사용하게 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미래상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자그마한 소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괴수가 되기 위한 꼼수학
'수학을 통째로 먹어보자.' 딱딱한 공식에 의존하여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던 시대는 갔다. 숫자를 손으로 만지면서, 수학 기호들을 몸으로 느끼면서, 극한이 가는 곳을 현미경으로 확대해 눈으로 직접 보면서 수학을 공부해보자. 수학의 깊고 어두운 숲속에서 빠져나와, 수학이라는 산의 정상에 올라보자. 이를 위해서 이 책은 지금까지 앞에서만 보던 수학을 옆에서 뒤에서 그리고 아래위에서 쳐다보고, 감추어진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찾아내어 그 동안 따로 놀던 미분, 적분, 삼각함수, 지수, 로그, 복소수를 서로 연결하고 맞추어 수학이라는 입체 퍼즐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수학을 각 주제별로 열심히 공부하더라도 그것들의 연결고리를 파악하지 못하면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없다. 수학을 각 주제별로만 이해하는 것은, 비빔밥을 앞에 놓고 잘 준비된 재료들을 따로따로 먹는 것과 같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의 전체 구조를 유기적으로 이해하여, 수학이라는 비빔밥을 제대로 맛있게 먹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구조공학개론
저자는 대학에서 구조공학을 강의하면서 구조공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이와 같은 광범위한 과목을 간단하게 소개할 필요성을 느껴 본서를 집필하였다. 구조물의 설계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필요하고, 특히 최근 들어서 미관을 중요시하는 트렌드에 힘입어 아름다운 구조물의 건설은 모든 구조 기술자의 사명이기도 하다. 따라서 특별한 구조 검토가 필요하거나 미관 설계를 위하여 토목, 건축 분야의 다양한 현대 구조물에 관한사진을 소개하였는데, 이와 같은 많은 사진들은 구조 공학자가 구조설계의 컨셉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구조물의 유지관리와 보수 · 보강
본서는 각종 기반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진단의 절차 및 방법 등을 소개하고, 유지․관리기법이나 보수․보강, 그리고 해체공법을 소개하여 미래에 형성될 각종 시설물의 보수․보강 분야와 관련된 새로운 시장에 대비할 기본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본서는 대학에서 강의되고 있는 구조물의 유지․관리 분야의 교재로서 뿐만 아니라 기반시설의 유지․관리 분야의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기술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구조안정해석
현 추세를 고려하여, 구조 안정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구조 기술자와 학생들에게 구조 불안정 현상의 본질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이론적인 접근방법을 알기 쉽게 이해시키려는 의도로, 저자가 10여 년 간 대학원에서 강의한 내용을 정리하고 보완하여 책으로 엮어내게 되었다.
구조역학의 원리
본 교재의 구성은 총 8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제1장에서는 구조해석에 대한 이론 및 방법을 배우기 전에 알아야 할 구조형식, 하중, 그리고 구조공학의 역사에 대해 다루었고, 제2장은 정역학에서 배웠던 기초 지식과 반력을 계산하는 과정을 설명하였다. 제3장에서는 평면 및 입체 트러스의 해석과정을, 제4장에서는 아치와 케이블 구조의 해석 과정을 다루었다. 입체 트러스는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운 점이 있으나 잘 숙지하면 독자들은 입체적인 구조거동을 잘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제5장은 들보와 프레임 구조의 내적인 양, 즉 단면력을 산정하는 과정을 다루었다. 또한 축력도, 전단력도, 휨모멘트도를 작도하는 과정과 이를 응용하는 방법도 포함되었다. 제6장에서는 실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영향선의 작도과정을 다루었다. 또한 군집하중 또는 이동하중들이 구조물에 작용하였을 때 영향선을 이용하여 최대 단면력의 크기와 위치를 구하는 과정도 함께 다루었다. 제7장에서 8장은 처짐을 계산하는 내용을 수록하였다. 처짐을 계산하는 능력은 구조물을 해석하는 능력 중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따라서 2개의 장으로 나누어 그 원리를 소개하려고 하였다. 먼저, 제7장에서는 고급 수학 이론을 사용하기 보다는 간단한 기하학의 원리를 통해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였고, 제8장에서는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수학의 냄새를 맛볼 수 있는 에너지 방법을 소개하였다. 이 2개의 장은 독자가 다소 어려워 할 수 있는 내용이나 반드시 잘 숙지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비록 구조물이 실무에서는 매우 복잡하고 거대하여 교재에서 배우는 해석방법이 다소 초라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으나 독자는 소홀함이 없이 숙지해야 할 것이다. 본 교재에서 다루어진 내용들의 일부는 학생들이 1학년 또는 2학년에 배웠던 정역학과 재료역학에서 학습하였던 내용으로 중복이 될 수도 있다. 전체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본 교재에 수록된 내용들을 학습함으로써 대부분의 학생들은 보다 더 진보된 해석능력과 구조물의 거동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직관능력의 향상을 가져올 것이다.
구조역학해석 연습문제 풀이집
구조역학해석(김상대 외 4인) 2판의 연습문제 풀이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