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설비유지관리
유지관리는 본래 「사물의 전체를 유지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므로 건물 또는 설비를 항상 최고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유지관리의 임무이며, 현재 유지관리를 수행하고 있는 기업이 다수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지관리는 화려해 보이는 신축건물의 설계・시공과 비교하면 눈에 띄지는 않으나 이 세상에 건물이 존재하는 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상과 같이 중요한 임무를 띠고 있는 유지관리에 대하여 이것을 받쳐주고 있는 기술과 업무내용을 단기간에 이해할 수 있도록 연구를 하여 편찬하였습니다. 주로 실제의 유지관리현장에서 실무에 종사하고 있는 담당자가 실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기초지식을 망라하였고, 초기성능을 결정하는 설계자, 경영자 및 건물주에게도 유지관리의 기술과 업무내용을 이해시킬 수 있는 입문・실무서가 되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이 책은 독자가 유지관리의 실무에서 매뉴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실무의 작업순서 및 유의점 등의 포인트를 가능한 한 그림과 표를 수록하여 알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건축시공실무
세계화 시대에 진입하여 우리 건설산업도 국제화, 개방화의 무한 경쟁시대를 맞이하게 되어 건설공사 규모의 다양화, 초고층화, 고품질화, 대경간화, 고기능화 되었으며, 디자인과 환경보존측면에 대한 요구 또한 거세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의 시대적 사명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학생들과 건설현장에서 주야로 맡은 바 업무에 고심하고 있는 건설기술자들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필독서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가능한 편지 형식의 글로서만 나열되는 기존의 책자형태에서 탈피하여, 내용 자체도 키워드로 단순화하였고, 그림과 사진을 보면서 내용을 이해하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현장감 있는 책자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건축의 이해
이 책은 건축설계를 전공한 필자의 시각에서 쓴 건축개론서이다 책의 내용은 전체 15개의 장으로 구성되었고 각각의 장은 다시 3~4개의 절로 나누었다. 그리고 1장「건축의 의미」부터 시작하여 15장「건축과 윤리성」에 이르기까지 순서를 배열하였다. 특히 마지막의「건축과 윤리성」부분은 현행 4년제 혹은 5년제 건축교육체제에서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룰 교과목이 마땅치 않음을 감안하여 하나의 독립된 장으로 구성하였다.
건축일반구조
건축일반구조
건축물에는 외부와 내부에 작용하는 힘, 빛, 음, 바람, 비 등 여러 요인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 는 공간을 형성해 주어 야 한다. 이 공간은 재료나 부품 등으로 짜 맞추어서 인간에게 안전하고 쾌 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거주공간이 되어야 한 다. 이를 위해서는 공간의 구성방법과 원리를 충분히 습득하여야만 가능하다. 이러한 방법과 원리를 배우는 것이 건축일 반구조라 하겠다. 21세기에 들어서서 초고층건축물이나 다기능의 건축물 등의 등장은 보다 고도의 건축기술을 요구하게 되었다. 그러나 우 리 건축교육은 전통적인 학문과 기술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필자들도 이러한 현실을 인식하고 많은 참고서나 연구문헌 들을 조사해 보았으나, 이러한 사정을 해결할 수 있는 적합한 내용을 발췌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이는 건축이 방대한 분야 와 관련되어 있는 학문이라는 고유의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이런 현실에서 주어진 우리의 교육일정에 적합한 교재를 발견하게 되어 집필자들은 번역작업에 들어가서 본서를 발간하 게 되었다. 본 교재의 특징은 그림과 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구성원리가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이해하기 쉽도록 편집되어 있 다. 따라서, 건축을 처음 공부하는 대학 및 전문대학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재가 되리라 생각한다.
건축일반구조학
이 책은 세분화되고 대형화되며, 이를 위한 새로운 공법들이 계속적으로 소개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건축 현황에 맞추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근본적인 이론에 충실하도록 최신공법과 사례를 되도록 많이 적용하여 건축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최근 주요 건축구조이며 재료인 철근콘크리트와 철골, 유리분야, 방수구조의 상세에는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건축시공과 재료에서 중복적으로 다루는 시공법과 재료에 관한 내용 등은 되도록 줄였다. 집필진도 대학과 현장을 고루 경험하신 분들로 구성하였으며, 체계는 건설교통부 제정 건축공사표준시방서의 차례와 국제화에 맞게 미국의 CSI를 따르고자 노력하였다.
건축재료
건축재료는 건축물을 구성하는 실체이다. 따라서 건축물을 설계하고자 할 때에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할 기초적인 지식이라고 할 수 있다. 건축재료는 각기 기본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어, 이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 형태, 성능이 바뀌게 되므로 건축재료가 갖고 있는 특성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건축물을 설계하는 방법이라 하겠다. 그러므로 건축재료를 이해해야 하는 기본목적은 올바른 재료를 적절한 곳에 사용하기 위함으로, 곧 “적재적소”를 목표로 한다. 건축재료는 과학기술의 발달이나 신제품개발에 따라 끊임없이 바뀌어간다. 이러한 것을 빠짐없이 파악하고 소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상품적인 성격이 강한 것은 제외하고 여기에서는 보편적이고 대표성이 있는 재료를 다루어 설명하였다.
건축재료실험 및 실습
현대에 이르러 건축구조와 건축기술이 현저히 발달함에 따라 이를 뒷받침할 유능한 현장기술인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실험실습 교재를 발간하게 되었으며, 이는 국가적 수준의 보다 훌륭한 실습 교재를 완성케 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은 현재 널리 사용하는 재료의 실험실습이며 차후 구조적인 실험실습을 추가하여 명실공히 훌륭한 실험실습 교재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 기술교육에 있어서 실험실습 교육은 그 중핵이 된다고 보겠으며, 이는 앞으로의 기술교육의 성과를 가름하게 될 것으로 본다. 이번 교재의 발간으로 대학교재 또는 실무에서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건축재료학
건축에서 취급하는 재료의 종류는 다종다양하며, 또한 재료의 사용방법도 다양하므로 이것을 내용으로 하는 교과서는 자칫하면 나열식으로 내용이 구성되기 쉽다. 특히, 건축과 동떨어진 전문분야의 전문가가 다수 참여하여 집필한 경우에는 각각의 재료의 특성이 각각의 방향으로 서술되기 때문에 이러한 책을 처음 접하는 학생에게는 이해하기 매우 어렵게 된다. 실제로는 이러한 종류의 교과서나 참고서가 시중에 많이 출판되어 있는 실정이다. 본 책은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서 먼저, 대학이나 전문대학에서 배워야 할 건축재료학의 내용을 4부분으로 나누었다. I 구조재료(2장~3장), Ⅱ 비구조재료(5장~8장), Ⅲ 기능재료(9 장~12장), Ⅳ 마감재료(13장~19장)로, Ⅰ과 Ⅱ는 각각 재료의 이야기를 내용으로 하고 있지 만, Ⅲ은 건축재료로서 갖추어야 할 각 성능에 대해서 Ⅳ는 건축물의 각 부위의 마감에 대해서 서술하였다. 또한 본 책의 큰 특징은 각 장의 내용을 상세하게 시각적으로 나타내기 위해서 본문 전반에 걸쳐서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림, 표 및 사진만을 배열한 것이다. 이것에 의해서 각 장마다 주의해야 할 계통적 기술과 어울려 건축재료가 어떠한 것인가를 독자에게 충분하게 이해시킬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한편, 건축재료도 계속 발전하여 새로운 재료가 시시각각으로 나타내고 있지만, 본 책은 건축재료학으로서의 기본적 사항을 한층 더 망라했기 때문에 시대변화에도 충분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건축재료학
최근 급속한 과학기술의 발달과 건축생산기술의 발달에 따라 건축생산현장에서 사용되는 건축재료는 구조재료 뿐만 아니라 마감재료에서도 품질이 다양화되고 고성능화 되었으며,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현대 건축물은 다른 공업생산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많은 종류의 건축재료가 다양하게 사용되어 건축재료의 선택방법과 사용방법을 건축생산 및 설계의 측면에서 적재적소에 적용시킬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건축설계자와 시공자 입장에서 중요한 문제를 다루었다.